LF 뉴스룸

LF 공식 뉴스룸입니다. 가장 빠르고 정확한 LF 소식을 만나보세요.

L_Focus[보도자료]

LF 마에스트로, 2025 가을 컬렉션 공개 “프리미엄 원단과 소프트 테일러링으로 완성한 ‘뉴 클래식’

운영자. 2026. 6. 10. 14:04

2025-09-29 배포

“자연의 품격을 입다”

LF 마에스트로, 2025 가을 컬렉션 공개

“프리미엄 원단과 소프트 테일러링으로 완성한 ‘뉴 클래식’”

 

- 이탈리아 돌로미티 자연의 색감과 질감을 담아낸 뉴 컬렉션… 소프트 테일러링 중심의 뉴 클래식 룩 제안

- 최상위 알베로 라인부터 수트, 가벼운 아우터, 니트 등 가을 필수 아이템 구성

- 일부 제품은 출시 직후 빠르게 소진… 10월 LF몰 기획전 통해 고객 성원 이어갈 예정

마에스트로 25FW 가을 컬렉션

 

생활문화기업 LF의 대표 남성복 브랜드 마에스트로(MAESTRO)가 2025년 가을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이탈리아 돌로미티(Dolomites)의 암석과 낙엽이 어우러진 풍경에서 영감을 받아, 깊은 색감과 질감을 반영해 자연스럽고 고급스러운 가을 스타일을 완성했다.

 

마에스트로는 소프트 테일러링 철학을 기반으로 짙은 초록, 브라운, 그레이 등 자연의 색조를 담아내고, 로로피아나•제냐•콜롬보•피아첸자 등 세계적인 원단 브랜드의 울, 캐시미어, 실크 소재를 적극 활용했다.

 

브랜드 최상위 라인 알베로(ALBERO)는 LF 양산 공장의 고급 공정 라인에서만 제작되는 프리미엄 컬렉션으로, 이번 시즌 자켓과 팬츠는 물론 가을 아우터까지 라인업을 대폭 확장했다. 제냐의 울•캐시미어•실크 혼방 원단을 사용한 네이비 타탄 체크 자켓은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로 포멀룩부터 캐주얼룩까지 폭넓게 소화할 수 있다. 콜롬보사의 캐시미어 100% 자켓은 내추럴한 색감과 조직감으로 큰 인기를 끌며 출시 직후 품절에 임박했다.

 

수트 라인도 한층 강화됐다. 은은한 광택과 내구성을 갖춘 제냐 울 수트, 다크와인과 베이지 컬러 자켓 등은 출시 직후 빠른 판매 속도를 기록했다. 특히, 브랜드의 독자적 패턴 기술인 ‘포워드 피치(Forward Pitch) 시스템’을 적용해 어깨선과 암홀, 바디 라인의 각도를 세밀하게 조정, 입체적인 실루엣과 탁월한 착용감을 구현했다.

 

가을 아이템으로는 블루종 점퍼, 울 가디건, 터틀넥 니트 등이 눈길을 끈다. 면 혼방, 스웨이드, 가죽 등 다양한 소재의 블루종은 포멀 룩에도 매치 가능한 스타일로 주목받고 있으며, 피아첸자 울 원단을 적용한 체크•스트라이프 니트는 독창적인 컬러와 패턴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컬렉션은 LF몰과 전국 마에스트로 백화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오는 10월 LF몰에서 기획전이 열려 고객 성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LF 마에스트로 관계자는 “이번 컬렉션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브랜드 고유의 테일러링을 결합해 가을부터 겨울까지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제품을 선보이는 데 주력했다”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소재와 클래식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새로운 스타일을 제안하는 컬렉션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마에스트로 25FW 가을 컬렉션

 

 


 

마에스트로

LF가 1986년 론칭한 정장 브랜드 마에스트로는 고감도, 고품질을 근간으로 고객들에게 최적의 스타일을 제안하며 한국 대표 남성복 브랜드의 자리를 지켜왔다. 남성복 브랜드 중 최초로 재킷의 무게 중심을 앞쪽에 두어 착용감을 개선한 ‘포워드 피치 시스템(Forward Pitch System)’을 적용한 디자인을 선보였다. 또한 세계 최고의 패턴 전문가와 스타일 컨설턴트를 초청해 기술과 노하우를 함께 연구했으며, 로로피아나, 제냐 등 세계적인 원단 업체와의 파트너십으로 마에스트로만을 위한 원단을 개발해 사용하고 있다. 최근에는 베트남에도 매장을 오픈하는 등 해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