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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_Focus[보도자료]

LF 마에스트로, 나현웅과 웨딩 수트 캠페인 전개 “프리미엄 예복 수요 본격 공략”

운영자. 2026. 6. 12. 16:38

2026-02-04 배포

LF 마에스트로, 나현웅과 웨딩 수트 캠페인 전개

“프리미엄 예복 수요 본격 공략”

 

- 30대 프리미엄 예복 수요 겨냥… 나현웅과 협업한 26SS 웨딩 수트 화보•영상 공개

- 럭셔리 매거진 ‘맨 노블레스’와 협업, 고급 소재와 클래식한 실루엣의 예복 스타일 제안

- 본격 웨딩 시즌 앞두고 전국 백화점 매장서 예복 프로모션 진행

 

마에스트로 × 나현웅, ‘맨 노블레스’ 2월호

 

 

생활문화기업 LF의 대표 남성복 브랜드 마에스트로(MAESTRO)가 나현웅과 함께한 2026 SS 시즌 웨딩 수트 캠페인을 전개하며 프리미엄 예복 수요 공략에 나선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웨딩 시즌을 앞두고 마에스트로의 26SS 수트 컬렉션을 선보이기 위해 기획됐으며, 화보와 영상은 남성 럭셔리 매거진 ‘맨 노블레스(MEN NOBLESSE)’ 2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마에스트로는 예복 선택 과정에서 여성의 취향이 구매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에 유튜브 연애 다큐 리얼리티 ‘72시간 소개팅’ 삿포로 편을 통해 자연스럽고 단정한 이미지로 화제를 모은 나현웅과 협업, 여성 고객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웨딩 수트 스타일을 제안한다. 과하지 않은 스타일링과 정제된 분위기를 통해 예비 신랑들이 선호하는 클래식한 예복 이미지를 설득력 있게 전달한다는 전략이다.

 

화보 속 나현웅은 예복의 정석인 턱시도를 비롯해 더블 브레스트 수트, 클래식 수트 등 다양한 웨딩 스타일을 소화했다. 차콜, 네이비, 화이트 등 컬러와 패턴에 변주를 준 수트를 통해 각기 다른 무드를 연출했으며, 절제된 분위기로 마에스트로 수트 특유의 우아함과 품격을 강조했다. 스트라이프 원단 수트는 웨딩 촬영용으로, 은은한 광택이 돋보이는 화이트 턱시도 재킷과 셔츠 조합은 예식 2부용 스타일로 제안한다.

 

마에스트로는 이번 시즌, 프리미엄 예복 수요에 대응해 한층 더 고급스럽고 착용감을 개선한 세레모니 수트를 선보인다. 신축성을 더한 이탈리아 구아벨로(Guabello)사의 최상급 메리노 울 원단과, 150수의 가는 원사를 사용해 은은한 광택감이 돋보이는 제냐(Zegna) 원단 등 웨딩 시즌에 적합한 프리미엄 소재를 적용했다. 또한 브랜드의 독자적인 ‘포워드 피치(Forward Pitch)’ 공법을 통해 체형 보완 효과를 높이고, 옷의 무게를 자연스럽게 분산시켜 장시간 착용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또한 운동을 통해 체형 관리에 신경 쓰는 국내 남성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25FW 시즌부터 호응을 얻고 있는 ‘컴포트 핏(Comfort Fit)’ 구성도 확대했다. 어깨 라인은 안정감 있게 살리고 허리 라인은 자연스럽게 정돈해, 편안함과 세련된 인상을 동시에 완성했다.

 

화보 속 제품은 LF몰과 마에스트로 백화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마에스트로는 본격적인 웨딩 시즌을 앞두고 26SS 시즌 종료 전까지 백화점 매장에서 예복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수트•셔츠•타이 동시 구매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수트 구매 후 착용 사진을 SNS에 업로드한 고객에게는 선착순 넥타이를 증정해 예복 준비 부담을 낮췄다.

 

LF 마에스트로 관계자는 “프리미엄 예복 수요가 확대되면서 소재 선택부터 착용감, 실루엣까지 전반적인 완성도를 강화하고 있다”며 “웨딩에 최적화된 수트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근 혼인 건수 증가와 함께 프리미엄 정장 시장도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 실제 마에스트로의 2025년 예복 매출은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했으며, 특히 2030 세대 고객 비중이 크게 확대됐다. 이에 마에스트로는 예복 라인 비중을 늘리는 한편, 프리미엄 원단 사용 기조는 유지하되 디자인과 스타일 선택지를 다양화하고 있다.

 

고객 맞춤형 서비스도 강화 중이다. 원단과 디자인을 직접 선택하는 MTM 오더 및 사이즈오더 서비스부터 수트•셔츠•넥타이를 한 번에 준비할 수 있는 ‘올인원 웨딩 쇼핑 패키지’, 프리미엄 예복 대여 서비스, 네이버 예약 기반 1:1 스타일링 상담까지 폭넓게 제공한다.

 

마에스트로 × 나현웅, ‘맨 노블레스’ 2월호

 


 

마에스트로

LF가 1986년 론칭한 정장 브랜드 마에스트로는 고감도, 고품질을 근간으로 고객들에게 최적의 스타일을 제안하며 한국 대표 남성복 브랜드의 자리를 지켜왔다. 남성복 브랜드 중 최초로 재킷의 무게 중심을 앞쪽에 두어 착용감을 개선한 ‘포워드 피치 시스템(Forward Pitch System)’을 적용한 디자인을 선보였다. 또한 세계 최고의 패턴 전문가와 스타일 컨설턴트를 초청해 기술과 노하우를 함께 연구했으며, 로로피아나, 제냐 등 세계적인 원단 업체와의 파트너십으로 마에스트로만을 위한 원단을 개발해 사용하고 있다. 최근에는 베트남에도 매장을 오픈하는 등 해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는 중이다.